6월 6일(금), 김의환 총영사는 이탈리아, 필리핀, 조지아 총영사단과 정윤 삼성전자 북미지역 대표 및 정규황 LG전자 북미지역 대표를 관저에 초청하여 한국의 세계적인 기술력을 홍보하고, 경제 분야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.